인물 서생면 신리마을 - 윤정길 서생면 신암리
구술 조사 개요
  • 1944년 신리마을에 태어나가지고 이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.
  • 형제자매, 여섯째인가배.
  • 토탄, 옛날에 우리 논에 그기.
  • 학창시절, 개구쟁이도 개구쟁이지만은
  • 군대, 65년도 5월 5일 군대 갔지.
  • 결혼, 만나긴 사람 인연이라는게 희한하지.
  • 어촌계장, 어촌계원 돼가 한다. 동네 할 사람이 없는 기라.
  • 고향을 떠나는 마음, 이 사람 사는 동네.
  • 배 과수원, 제일 뒤에 핸 거지
  • 미역 양식, 양식해가는 큰 돈벌이는 안되고.
  • 오징어잡이 배, 저 주로 인자 오징어 많이 잡는데는 죽변이나 구룡포.
  • 어촌계장, 어촌계원 돼가 한다. 동네 할 사람이 없는 기라.
  • 신리마을, 방파제 있는 배 많이 대는데.
  • 고향을 떠나는 마음, 착찹하지.

1.1-1. 칼 주름 잡던 나의 인생.

1.1-2. 미역 양식과 어촌계장

2.2-1. 배 과수원

2.2-2. 직업변천과 마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