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물 서생면 신리마을 - 이귀매 서생면 신암리
구술 조사 개요
  • 1955년 셋째 딸로 태어나가지고 시집오게 됐습니다.
  • 가난, 엄마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.
  • 학창시절, 동생들하고 다니고 이랬어요.
  • 부모님, 진짜 엄마가 마음이 너무 좋았는 것 같애요.
  • 형제자매, 형제들은 모이면 재미있습니다.
  • 취업, 이제 회사 생활 조금 하고.
  • 결혼, 선보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선 봐가지고 선봐가.
  • 결혼생활, 우리 사는데 엄청 많이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.
  • 다양한 직업, 첫째 인자 농사도 짓고 그 미역도 하고.
  • 개인 어장과 양식업, 미역 그 요만한 줄에
  • 사업 이야기, 그래가 배를 장만 했어요.
  • 호기심으로 시작한 해녀, 내여질도 했거든요.
  • 과수원 이야기, 다 매립을 해가지고 배나무를 좀 심었었어요.
  • 그냥 일이 재미 있어요.
  • 골매 이주, 고리에서 복어가 많이 나왔지.
  • 마을 공동체, 마을 회과에서 그런 모임이 있고.
  • 원전 후 기억, 그때 들어온다 할 때는 다 안 좋았죠.

1.1-1. 일이 너무 재미있어요.

1.1-2. 취업과 결혼

2.1-2. 다양한 직업

2.2-2. 이주 또 이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