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물 서생면 신리마을 - 장기숙 서생면 신암리
구술 조사 개요
  • 출생, 67년 터기자에 맑을 숙
  • 포항 초곡리에서의 생활, 장씨들의 집성촌이에요.
  • 유년시절, 고행 친구들이랑 아무래도 좀 많이 만났죠.
  • 졸업 후 대학생활, 복지직 계통에 공부를 해가지고.
  • 결혼, 편지를 그렇게 자주 보냈었어요.
  • 신리 정착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
  • 가정형편, 너무 힘든 시절이었는데.
  • 장사, 식당 그 쌈밥집 했어요.
  • 나의 아이들, 엄마 아빠에 대한 추억이 없다고 맨날 그래요.
  • 서생중학교, 식중독에 좀 조심을 많이 해야되잖아요.
  • 남울산 보람병원, 페이도 좀 괜찮고.
  • 면 사무소, 하면서 이제 공부도 좀 하고
  • 추억의 사진, 저희 집도 초가집이었는 것 같애요.
  • 원자력 인재개발원, 정식 시험 친다고 그만 뒀어요.
  • 대가마당, 특별하게 잘할 수 있는 게 없었고, 체인을 하자니,,,
  • 손님들, 저녁에는 내가 시공사 쪽으로
  • 휴무일, 아저씨랑 뭐 놀러도 한 번씩 가고.
  • 이주 후의 삶, 들고 가고 싶긴 들고 가고 싶은데
  • 신리마을, 한 번씩 생각하면 그때 그 길이 참 좋았는데.

1.1-1.제 2의 고향 신리가 그리울 것 같아.

1.1-2. 결혼 후 생활

2.2-1.추가질문

2.2-2. 추억의 사진과 원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