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물 서생면 신리마을 - 최정아 서생면 신암리
구술 조사 개요
  • 여기는 이제 이사를 와서 자란 곳이에요.
  • 어린시절, 친구들하고 바닷가 다니면서 뭘 캐기도 하고.
  • 학창시절, 중학교는 내가 농땡이를 좀 많이 쳐서
  • 일과 공부,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고 그랬었어요.
  • 친구, 어디 가 사는지 어떻게 있는지 잘 모르거든.
  • 졸업 후, 학교 조금 다니다가 직장생활을 했어.
  • 바닷가의 기억, 엄마가 가게를 하시면서도 물에 들어가 가지고.
  • 결혼, 절에 가서 서로 주고받고 그 스님 앞에서.
  • 귀향, 아파가지고 내가 내려오게 됐어요.
  • 정착, 같이 살 것 같으면 내려오라고 그랬었거든.
  • 직업, 어디 직장을 잡아서 한번 나가볼까.
  • 추가질문
  • 자녀, 지금은 딸이 너무너무 좋아요.
  • 어릴 적 마을 풍경, 우물 우리 우물물을 먹었다 하는 그 생각이 나는데.
  • 이주, 응 원전 때문에 데모.
  • 원전에 근무하는 사람들, 제법 많아.
  • 서예, 서예 할 수 있는 그런 사연이 참 많았었어요
  • 부모님, 영양갱을 많이 사줬어.
  • 장녀, 억울하진 않아요.
  • 신리마을, 우리 아버지 같은 느낌.

1.1-1. 아버지 같은 신리마을

1.1-2. 졸업 그 이후

2.2-1. 추가질문

2.2-1. 나의 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