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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물
서생면
신리마을 - 최정아
서생면 신암리
구술 조사 개요
구술녹취 개요
· 아버지의 사고로 경주에서 신리마을로 이사하게 된 이야기
· 전학 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서 또래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낸 이야기
· 집을 떠나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이야기
· 결혼 후 부모님이 아프셔서 다시 마을에 돌아와 정착하게 된 이야기
· 마을 소나무에 대한 추억과 마을에 대한 이야기
· 이주와 원전 근무에 대한 이야기
· 서예를 배우며 현재의 삶을 즐기게 된 이야기
장소
서생면 신암리
면담횟수
2
면담일자
2023.10.07
2023.10.28
여기는 이제 이사를 와서 자란 곳이에요.
어린시절, 친구들하고 바닷가 다니면서 뭘 캐기도 하고.
학창시절, 중학교는 내가 농땡이를 좀 많이 쳐서
일과 공부,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고 그랬었어요.
친구, 어디 가 사는지 어떻게 있는지 잘 모르거든.
졸업 후, 학교 조금 다니다가 직장생활을 했어.
바닷가의 기억, 엄마가 가게를 하시면서도 물에 들어가 가지고.
결혼, 절에 가서 서로 주고받고 그 스님 앞에서.
귀향, 아파가지고 내가 내려오게 됐어요.
정착, 같이 살 것 같으면 내려오라고 그랬었거든.
직업, 어디 직장을 잡아서 한번 나가볼까.
추가질문
자녀, 지금은 딸이 너무너무 좋아요.
어릴 적 마을 풍경, 우물 우리 우물물을 먹었다 하는 그 생각이 나는데.
이주, 응 원전 때문에 데모.
원전에 근무하는 사람들, 제법 많아.
서예, 서예 할 수 있는 그런 사연이 참 많았었어요
부모님, 영양갱을 많이 사줬어.
장녀, 억울하진 않아요.
신리마을, 우리 아버지 같은 느낌.
1.1-1. 아버지 같은 신리마을
1.1-2. 졸업 그 이후
2.2-1. 추가질문
2.2-1. 나의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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